농협은행, ‘NH아동수당 우대적금’ 출시
[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NH농협은행은 20일 아동수당 수령고객을 우대하는 ‘NH아동수당 우대적금’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NH아동수당 우대적금의 가입대상은 만 7세 미만의 개인(1인 1계좌)으로 월 최대 10만원까지 납입할 수 있다. 가입기간은 1·2·3년 가운데 선택할 수 있다. 가입아동의 장래희망을 통장에 인자해주는 서비스도 제공된다.
우대금리는 최고 연 3.5%포인트다. 아동수당을 농협은행으로 수령하면 연 1.5%포인트, 주택청약저축 가입 시 연 0.5%포인트, 형제자매가 함께 가입 시 연 0.5%포인트, 셋째 이상 아동에게 1.0%포인트의 우대금리를 제공해 최고 연 5.2%(20일 현재, 3년 가입 기준)의 금리가 적용된다.
농협은행은 올해 11월 25일까지 적금 출시 기념 이벤트를 연다. 가입 고객 중 총 3300명을 추첨해 호텔숙박권, 테마파크 자유이용권, 아이스크림 케이크, 상품권 등 경품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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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이벤트 응모 내용은 농협은행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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