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오후 3시 서장 집무실에서 육군 제8332부대와 목포지역 통합방위 작전 전개 및 해양사고 발생 시 긴밀한 정보공유와 상호 공조체제를 구축하기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제공=목포해경)

19일 오후 3시 서장 집무실에서 육군 제8332부대와 목포지역 통합방위 작전 전개 및 해양사고 발생 시 긴밀한 정보공유와 상호 공조체제를 구축하기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제공=목포해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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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목포해양경찰서(서장 채광철)는 19일 오후 3시 서장 집무실에서 육군 제8332부대와 목포지역 통합방위 작전 전개 및 해양사고 발생 시 긴밀한 정보공유와 상호 공조체제를 구축하기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 체결은 해경·육군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양 기관에서 운용중인 각종 장비시스템 및 해상상황 정보를 유기적으로 공유해 각종 해양사고와 밀입국 등 상황 발생시 상호간 협력으로 신속한 대응 태세를 확립하기 위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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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광철 목포서장은 “양 기관의 협력강화로 서·남해역에서 발생한 각종 재난으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newsfact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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