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방우정청 ‘우표 전시회’ 개최
19~23일 광주시청 1층 시민홀서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전남지방우정청(청장 이승원)은 19일부터 23일까지 광주광역시청 1층 시민홀에서 ‘2019년 남도우표전시회’와 ‘광주우취회 창립50년기념 우표전시회’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사)한국우취연합회와 광주우취회 주최로 한국우정 역사 홍보를 위해 마련됐다. 광주광역시, 전남지방우정청, (사)한국우취연합회가 후원했다.
선정된 작품은 광주우취회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작품을 비롯한 50여 종으로 ‘우표, 세상을 만나다’라는 주제로 다채롭게 마련될 예정이다.
전시회를 참관하는 모든 시민에게 기념엽서를 무료로 제공하며 관광우편날짜 도장찍기 체험행사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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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원 청장은 “우표는 단순한 우편요금의 증표를 넘어 전 세계의 사회·역사·문화를 함축하고 있는 종합예술작품이다”며 “이번 전시회에 많은 분들이 오셔서 다양한 체험을 즐기고 좋은 아이디어도 나눠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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