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성백조, 세종시문화재단에 1500만원 전달
[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금성백조는 18일 세종시문화재단에 문화예술후원금 15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춘희 세종시장(세종시문화재단 이사장)은 이 자리에서 세종 시민 보금자리 건설에 함께한 금성백조가 문화메세나 활동에도 참여해 준 것에 대해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정대식 사장은 "세종 시민에게 받은 성원을 조금이나마 돌려드릴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시민들이 수준 높은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도록 문화메세나 활동에 많은 관심을 갖겠다"고 말했다.
금성백조가 후원해 다음 달 1일 세종정부청사에서 개최하는 여민락콘서트에서는 국립발레단을 대표하는 갈라 프로그램 '파키타', '돈키호테', '호이랑' 등이 강수진 예술감독의 해설과 국립발레단 무용수들의 무용으로 60분간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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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성백조는 대전소재 대표 중견건설사로 2019년 시공능력평가 50위를 기록했다. 대표 주거브랜드는 예미지로 하반기 인천 검단신도시 AA11블록 예미지 트리플에듀(1249가구)를 분양할 계획이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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