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허석 순천시장과 간부공무원 20명이 NH농협 순천시지부를 찾아 극일 펀드에 가입하고 있다.(사진=순천시 제공)

5일 허석 순천시장과 간부공무원 20명이 NH농협 순천시지부를 찾아 극일 펀드에 가입하고 있다.(사진=순천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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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장봉현 기자] 허석 전남 순천시장이 순천시 간부공무원 등 20명과 함께 5일 ‘필승 코리아 펀드’에 가입했다.


이들은 NH농협은행 순천시지부에 방문해 펀드 가입 신청서를 작성했다.

최초 가입은 1인 10만원씩 총 200만원을 가입했으며 다음 달부터는 1인 월 5만원씩 총 100만원을 매월 가입하게 된다.


이 상품은 일본의 수출규제를 극복하자는 취지에서 소재?부품?장비 관련 기업이나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국내 기업에 투자하는 주식형 펀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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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석 순천시장은“최근 글로벌 경제위기와 일본의 수출규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내 기업들에 작은 힘을 보태자는 의미에서 가입했다”며 “IMF 외환위기 때 전 국민이 금모으기 운동으로 극복했던 것처럼 기관단체와 시민들께서 동참해 달라”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장봉현 기자 argus1945@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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