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쁜녀석들:더무비' 장기용 "스크린 데뷔작, 마동석에 액션 도움"
[이이슬 연예기자]
배우 장기용이 스크린 데뷔를 앞두고 “떨린다”라고 말했다.
장기용은 3일 오후 서울 용산구 이촌동 CGV용산에서 열린 영화 '나쁜녀석들: 더무비'(감독 손용호) 언론배급시사회에서 스크린 데뷔 소감을 밝혔다.
이날 장기용은 “스크린 데뷔작인데 떨려서 어제 잠을 못 잤다. 보고 나니까 덜 떨린다”라며 “아쉬운 부분도 많았지만, 좋은 사람들과 함께 작업할 수 있어 오래 기억될 거 같다”라고 말했다.
장기용은 “‘나쁜녀석들’은 한 팀이다. 어떻게 하면 조화롭게 선배들과 어울릴 수 있을까 고민했다. 고유성은 액션이 8, 90%여서 시원하게 안 다칠 수 있도록 경쾌한 액션 표현을 위해 서울액션스쿨에 2개월 정도 다녔다”라고 전했다.
이어 “마동석 선배가 현장에서 액션 등 많은 부분 도와주셨다. 감사하게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2014년 역대 OCN 시청률 1위를 달성한 드라마 '나쁜녀석들'을 모티브로 제작된 '나쁜녀석들: 더 무비'는 사상 초유의 호송차량 탈주 사건이 발생하고, 사라진 최악의 범죄자들을 잡기 위해 다시 한번 뭉친 나쁜 녀석들의 거침없는 활약을 그린 범죄 오락 액션. 9월 11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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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슬 연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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