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6일 출고가 54만8900에 출시
국내 이동통신 3사와 자급제 채널 동시 출시
LG 스마트폰 최초로 ‘홀인 디스플레이’ 적용
동영상이나 게임 콘텐츠를 즐길 때 몰입감 극대화

LG 특급중가폰 Q70…"홀디스플레이+초고화질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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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온유 기자] LG전자 LG전자 close 증권정보 066570 KOSPI 현재가 191,400 전일대비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184,900 2026.05.14 개장전(20분지연) 관련기사 기회에 제대로 올라타고 싶다면? 투자금부터 넉넉하게 마련해야 LG전자, 한남동 '하이엔드 시니어 주택'에 토탈 솔루션 공급 변동성 속 기회 찾는 투자자들...4배 주식자금으로 담아둬야 할 종목은 가 홀인 디스플레이와 초고해상도 카메라를 탑재한 50만원대 스마트폰 'LG Q70'을 출시한다.


LG전자는 내달 6일 국내 이동통신3사와 자급제 채널을 통해 Q70을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가격은 54만8900원이다.

Q70은 LG전자 스마트폰으로는 처음으로 홀인 디스플레이를 탑재했다. 홀인 디스플레이는 삼성전자가 최신 갤럭시에 도입한 홀 디스플레이와 유사한 것으로 전면을 화면으로 가득 채우고 카메라 부분만 구멍을 낸 형태를 뜻한다. LG전자 관계자는 "화면을 가리는 베젤이 최소화돼 동영상이나 게임 콘텐츠를 즐길 때 몰입감이 높아진다"고 말했다.


Q70은 후면에 LG전자 스마트폰 역대 최고인 3200만 화소 표준 카메라, 초광각 카메라, 심도 카메라를 비롯한 트리플 카메라도 장착했다. 표준 카메라와 심도 카메라는 인물과 배경을 정확하게 구분해 사진은 물론 영상에서도 정밀한 아웃포커스 기능을 지원한다. 이 기능을 활용하면 배경은 흐릿하게, 인물은 도드라져 보이게 표현할 수 있다.

이외에도 고품격 사운드는 동영상이나 게임의 몰입감을 더욱 높여준다. 32비트 고해상도 음원도 손실 없이 재생하는 '하이파이 쿼드 DAC'과 이어폰 종류에 상관없이 최대 7.1채널 사운드의 입체감을 구현하는 DTS:X 3D 기술이 적용됐다. 미국 국방부가 인정하는 군사 표준규격 'MIL-STD 810G', 일명 '밀스펙'에서 낙하, 고온/저온, 고습, 진동, 일사량 등 14개 항목을 통과하는 등 뛰어난 내구성도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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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진 LG전자 모바일마케팅담당은 "합리적 가격에 다양한 편의 기능까지 담아낸 제품을 지속 선보여 고객 선택의 폭을 넓힐 것"이라고 말했다.


임온유 기자 io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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