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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박나래, 한강서 먹부림 파티…운동 전과 다른 마음가짐

최종수정 2019.08.09 11:18 기사입력 2019.08.09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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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나 혼자 산다' 방송 캡처

사진=MBC '나 혼자 산다' 방송 캡처



[아시아경제 최석환 인턴기자] 개그우먼 박나래가 한강에서 나이트 투어를 선보인다.


오늘(9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박나래와 홍현희, 러블리즈 미주가 한강에서 먹부림 파티를 즐기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박나래는 나이트 투어가 있다면서 운동을 마친 홍현희와 미주에게 한강에 가자고 제안한다. 두 사람은 다리가 풀려서 걷기 힘들다고 토로하면서도 먹부림 파티를 준비했다는 박나래의 말에 환호하며 한강으로 향한다.


이들은 한강에서 본격적으로 먹방(먹는 방송)에 돌입한다. 세 사람은 운동하기 전과 다른 마음가짐으로 만찬을 즐긴다고 해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한편 박나래는 2006년 KBS 21기 공채 개그우먼으로 데뷔했다. 그는 활발한 방송 활동을 통해 MBC 방송연예대상 뮤직토크쇼부문 여자 신인상(2015), MBC 방송연예대상 버라이어티 여자 최우수상(2017), MBC 방송연예대상 올해의 예능인상(2018) 등을 수상했다.



최석환 인턴기자 ccccsh012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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