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다저스 류현진이 무실점으로 호투했지만 승패 없이 강판했다./사진=연합뉴스

LA다저스 류현진이 무실점으로 호투했지만 승패 없이 강판했다./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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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윤경 기자] '코리안 몬스터' LA다저스 류현진(32)이 1일(한국시간)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원정경기에서 무실점으로 호투했지만 타선 지원을 받지 못해 승패 없이 강판했다.


이날 류현진은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 쿠어스필드에서 열린 2019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6이닝 동안 안타 3개와 볼넷 1개를 주고 무실점으로 역투했다.

류현진의 평균자책점은 1.74에서 1.66으로 낮아졌다. 투구 수는 80개에 불과했고, 최고 구속은 시속 150㎞를 찍었다.


현재 다저스는 0-0으로 맞서고 있으며, 류현진은 7회 말 페드로 바에스에게 배턴을 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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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은 시즌 12승 수확과 한·미통산 150승 달성을 다음 경기로 미뤘다.



김윤경 기자 ykk022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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