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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대, 해외 선진교육 참여 ‘글로벌 역량 강화’

최종수정 2019.07.23 15:31 기사입력 2019.07.23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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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대학교 학생들이 난양기술대학교 AR증강현실 강의실에서 Fusion360도 소프트웨어를 통한 CAD작업 등에 대해 교육받고 있다. 사진=광주대학교 제공

광주대학교 학생들이 난양기술대학교 AR증강현실 강의실에서 Fusion360도 소프트웨어를 통한 CAD작업 등에 대해 교육받고 있다. 사진=광주대학교 제공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대학교(총장 김혁종) 학생들이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주목받고 있는 우수 해외대학의 융합 전공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23일 광주대학교에 따르면 재학생 20여 명은 오는 26일까지 싱가포르 난양기술대학교 On-Site 참여형 교육실습 과정에 참여해 다양한 프로젝트를 수행한다.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4차 산업혁명 기술을 깊이 이해하고 기업이 요구하는 맞춤형 인재 양성을 위해 마련됐다.


광주대는 이번 해외 현장실습을 통해 학생들의 글로벌 역량을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이번 교육은 실습 중심의 ▲스마트팩토리 ▲3D프린팅 ▲IoT기술 ▲인공지능 ▲테이터마이닝 ▲로보틱스 등 4차 산업혁명과 관련한 주제로 진행된다.

디자인한 실습과제를 최종 3D프린팅까지 연계해 제품을 직접 제작하기도 한다.


한편 광주대는 5개 분야의 혁신성장 전략을 수립해 사회 맞춤형 인재양성을 목표로 총 117억 원이 투입되는 대학혁신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사회 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5개 사회 맞춤형 학과를 선정해 실무중심의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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