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경제과학원 '소상공인 경영개선교육' 팔걷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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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수원)=이영규 기자] 경기도가 소상공인 경영개선교육을 진행한다.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오는 11월까지 총 5개 과정으로 '소상공인 경영개선교육'을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소상공인 경영개선교육은 기존 창업자 및 예비 창업자, 업종전환 예정자 등을 대상으로 실습교육을 통해 급변하는 소비환경과 대규모 점포 및 프랜차이즈와의 경쟁에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기 위해 마련된 교육이다.


경기경제과학원은 각 분야별 전문강사를 초빙해 경영 노하우를 전수하고 전문 기술향상을 위한 업종별 실습위주의 전문교육을 진행한다.

주요 교육을 보면 ▲온라인 마케팅 과정 ▲카페 창업자 과정 ▲플로리스트 과정 ▲제품 및 선물 포장 과정 ▲디저트 창업 과정 등 5개 과정이다.


교육은 이달 17일 카페 창업자 과정을 시작으로 11월까지 기본 이론 설명과 함께 실습 위주로 진행된다. 교육 수강비는 무료며, 실습 재료비는 개인 부담이다.


신청 자격은 도내 소상공인(업종전환 예정자), 소상공인 가족 종사자, 예비 창업자 등이며, 과정별 30명 선착순 모집이다. 다만 신청자 중 소상공인, 가족 종사자, 예비 창업자 순으로 우선순위를 두고 교육생을 선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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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신청은 경기도소상공인 희망드림 홈페이지(http://www.gsbdc.or.kr)에서 온라인 접수한 뒤 관련서류를 이메일(jjh@gbsa.or.kr) 또는 팩스(031-259-7400)로 제출하면 된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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