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차민영 기자] 영국통계청은 10일(현지시간) 지난 4월 국내총생산(GDP)이 전월 대비 0.4%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이는 블룸버그 예상치 -0.1%보다 0.3%포인트 더 저조한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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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민영 기자 bloomi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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