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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파엠' 정형석 "1인 방송, 조회수 4000 나온다"

최종수정 2019.06.10 10:19 기사입력 2019.06.10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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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우 정형석과 박지윤 부부 / 사진=SBS 보이는 라디오

성우 정형석과 박지윤 부부 / 사진=SBS 보이는 라디오



[아시아경제 임주형 인턴기자] 성우 정형석이 인터넷 방송에 도전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10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는 정형석과 성우 박지윤 부부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정형석은 "'치비티비'라는 곳에서 제의가 와서 '정형석의 북 테라피'라는 1인 방송을 시작했다"며 "조회수는 4000뷰 정도 된다"고 밝혔다.


DJ 김영철이 "아이들에게 책은 많이 읽어주냐"고 묻자 "책을 읽어는 준다"면서도 "하지만 밖에서 말을 계속 하다가 오지 않나. 요즘 아이들 책은 길어서 힘들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그래도 요새는 아이들이 알아서 한다"고 말해 주변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정형석은 2006년 KBS 공채 성우로 데뷔했다. 그는 영화 여중생A', '인랑', '다시, 봄' 등에서 단역으로 출연했다.



임주형 인턴기자 skeppe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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