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서구 ‘만성질환관리사업’ 공모 선정
5000만 원 확보·일차의료만성질환관리 컨트롤 타워 구축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광주광역시 서구(구청장 서대석)는 보건복지부 주관 일차의료 만성질환관리시범사업 활성화를 위한 보건소 사업 공모에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보건복지부에서 지난 1월부터 시작한 일차의료 만성질환관리 시범사업은 동네의원을 중심으로 고혈압 및 당뇨병환자에 대한 지속 관찰관리, 건강생활개선 교육과 상담 등 만성질환을 효과적으로 관리하는 시범사업이다.
이번 공모는 만성질환자, 동네의원, 지역자원 간 협력 활성화 방안과 효과적인 만성질환 관리를 위한 보건소 역할에 대한 정책 발굴을 내용으로 추진됐다.
서구는 이번 공모를 통해 사업비 5000만 원을 확보, 지역 내 의료만성질환관리 컨트롤 타워 구축과 만성질환관련 교육 프로그램과 자원 연계에 대한 모형을 개발할 계획이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텀블러에 담아 입 대고 마셨는데…24시간 지난 후...
AD
서대석 서구청장은 “우리 서구의 실정에 맞는 지역 통합 돌봄 선도 사업과 발맞춰 지역 동네의원 만성질환자관리가 활성화될 수 있는 모델을 만들어 가겠다.” 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sdhs6751@hanmail.net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