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구은모 기자] NICE평가정보가 신고가를 기록하며 상승세다. 정부의 혁신금융 가속화의 수혜주라는 분석이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4일 오전 9시35분 현재 NICE평가정보 NICE평가정보 close 증권정보 030190 KOSPI 현재가 13,610 전일대비 30 등락률 +0.22% 거래량 58,851 전일가 13,580 2026.05.14 12:36 기준 관련기사 NICE평가정보, 주당 510원 현금배당 결정 NICE평가정보, 나이스인베스팅 100% 지분 확보…100억원에 취득 [클릭 e종목]"코리아 밸류업 지수 3가지 시사점…한진칼 등 수급기대" 는 전 거래일 대비 1.36%(200원) 오른 1만4950원에 거래됐다. 장중 한때 1만8500원까지 급등해 52주 신고가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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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종선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에서 정부의 혁신금융 움직임이 활발하다며 기업여신 시스템 혁신, 기술금융 공급액 및 성장성 기반 대출 공급 확대 등으로 NICE평가정보의 수혜를 예상했다. 염 연구원은 또한 “연내 신용정보법 개정안이 통과되면 NICE평가정보가 보유한 방대한 데이터를 토대로 빅데이터 사업자로 발돋움할 것”으로 전망했다.


구은모 기자 gooeunm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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