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해줘2' 한선화 "고마담, 한창 촬영 중"
[아시아경제 김가연 인턴기자] '구해줘2'에서 읍내 카페의 고마담 역을 맡은 배우 한선화가 촬영장을 누비는 영상을 공개했다.
한선화는 지난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OCN 드라마 '구해줘2'의 촬영 현장을 담은 동영상을 공개하며 "한창 촬영 중. 고마담. 다음 주 수요일 5월 8일 밤 11시 OCN '구해줘2' 첫 방송"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트레이닝복을 입은 한선화가 촬영장을 뛰어다니는 모습이 담겨있다.
앞서 8일 첫 방송된 '구해줘2'에서 한선화는 김민철(엄태구 분)의 첫사랑인 월추리 마을 카페의 고마담 역할을 맡아 새로운 모습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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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고마담은 여전히 김민철에게 마음이 쓰이는 모습을 보였다. 앞으로 고마담이 김민철과 어떤 관계를 이어나갈지에 대해 시청자들의 관심이 모아졌다.
김가연 인턴기자 katekim22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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