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고창군의회와 함께 ‘농생명 산업 살리기’ 나섰다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선강 기자] 전북 고창군이 고창군의회와 함께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최근 농림축산식품부를 방문했다.
친환경 쌀 전문 도정시설, 고구마 가공산업, 경관보전 직접지불제 등을 중심으로 식량산업 농가를 조직화하고 교육과 가공, 유통을 통해 농산물을 브랜드화, 경관을 활성화 하는 등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음을 같이 하기로 하고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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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규철 고창군의장은 “농업인 모두가 다함께 잘 살수 있는 고창을 만들기 위해 고창군의회에서도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박선강 기자 skpark8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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