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통화 시장이 움츠러들던 지난달 21일 서울 시내 한 거래소 전광판에 비트코인 등 시세가 표시된 모습./문호남 기자 munonam@

가상통화 시장이 움츠러들던 지난달 21일 서울 시내 한 거래소 전광판에 비트코인 등 시세가 표시된 모습./문호남 기자 munonam@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금보령 기자] 비트코인 가격이 420만원대에서 머물고 있는 가운데 주요 코인들의 시세는 거래소별로 상승과 하락이 다르게 나타났다.


6일 가상통화거래소 빗썸에 따르면 오후 2시47분 기준 비트코인은 24시간 전 대비 9만2000원(2.21%) 상승한 424만2000원에 거래됐다. 거래 금액은 하루 동안 약 172억원이었다.

빗썸에서 주요 코인들은 대부분 상승세였다. 리플(1.77%), 이더리움(6.60%), 이오스(11.57%), 라이트코인(12.15%), 스텔라루멘(2.08%), 에이다(4.24%), 모네로(2.29%) 등이 올랐다.


같은 시각 다른 거래소인 업비트에서는 비트코인이 424만4000원에 거래됐다. 전일대비 1.82% 하락했다.

업비트에서는 주요 코인들의 하락세가 짙었다. 이오스(1.82%), 이더리움(0.17%), 리플(0.58%), 트론(1.15%), 스텔라루멘(1.38%) 등이 떨어졌다.


해외에서는 비트코인이 상승세를 보였다. 이날 해외 가상통화 시황 기업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비트코인의 경우 24시간 전과 비교했을 때 3.06% 오른 3880.23달러에 거래됐다.

AD

비트코인과 함께 이더리움(7.0%), 이오스(12.41%), 테더(0.1%), 스텔라루멘(1.6%), 트론(4.12%) 등이 동반 상승했다.


금보령 기자 gold@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