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차 북미정상회담 개최를 하루 앞둔 26일(현지시간) 베트남 하노이 노이바이 국제공항에 도착해 캐딜락 원을 타고 숙소로 향하고 있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차 북미정상회담 개최를 하루 앞둔 26일(현지시간) 베트남 하노이 노이바이 국제공항에 도착해 캐딜락 원을 타고 숙소로 향하고 있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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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정동훈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북미 회담의 첫 공식일정인 친교 만찬을 위해 숙소를 나섰다.


27일 오후 5시57분(현지시간)께 트럼프 대통령은 숙소인 JW메리어트호텔을 떠나 만찬장으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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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에 따르면 이날 만찬장에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을 비롯해 양측에서 각각 2명씩 배석한다. 미국 측에서는 마이크 폼페이오 국무장관과 믹 멀베이니 백악관 비서실장 대행, 북한 측에서는 김영철 노동 부위원장 겸 통일전선부장, 리용호 외무상이 배석한다.


정동훈 기자 hoon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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