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강북구의회(의장 이백균)는 25일 의원 총회를 열고 동장을 폭행해 물의를 빚고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한 최재성 의원 폭행사건과 관련, 26일 오전 10시 윤리특별위원회 구성을 위한 본회의를 소집하기로 결정했다.


이날 의원 총회에서는 최재성 의원의 폭행 사건이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고 문제의 사안이 중대하기에 신속히 윤리특별위원회를 구성하기로 했다.

이후 윤리특별위원회 활동을 마친 28일 오전 10시 본회의에서 최재성 의원에 대한 최종 징계를 결정할 계획이다.


강북구의회는 “윤리특별위원회 활동을 통해 구민이 공감하는 합당한 징계를 결정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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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더불어민주당은 25일 최고위원회의를 열어 최 의원을 일벌백계해 비슷한 일이 다시 발생하지 않도록 조치하기로 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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