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문채석 기자]한국증권학회는 신진영 연세대 경영대학 교수가 지난 22일 열린 한국증권학회 제 43차 정기총회에서 제36대 회장으로 취임했다고 25일 밝혔다.
한국증권학회는 1976년 창립된 가장 오래된 재무·금융 학회로 회원이 1450명에 달한다. 학회 측은 명실상부한 관련 학계 최고권위의 학회로서 학문과 실무의 연계를 강조하여 순수 학술 연구와 함께 금융 실무 및 제도의 개선에도 기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학회의 주요사업은 학술지 발간 영문저널 AJFS(Asia-Pacific Journal of Financial Studies) 연 6회 발간, 한국증권학회지 연 6회 발간, 학술행사인 정기학술발표회 연 4회 개최(국제학술대회포함), 심포지엄 연 5회 개최, 증권사랑방 연 5회 개최, 학술 세미나 연 6회, 기업구조혁신포럼 연 3회 등을 개최 등이다. 매년 30여편의 연구지원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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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증권학회에서 발간되는 'Asia-Pacific Journal of Financial Studies (AJFS)'는 2006년에 세계적 권위를 갖고 있는 SSCI에 아시아권에서 출간되는 재무·금융 분야 학술지 중 최초로 등재됐다. 2012년 교육부에서 선정한 우수 5개 학술지에도 뽑힌 바 있다.
문채석 기자 chaes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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