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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윌, 18일 '2019 NBA 올스타전' 참석…"너무나 영광"

최종수정 2019.02.18 10:09 기사입력 2019.02.18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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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윌/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

케이윌/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



‘명품 발라더’ 케이윌이 ‘2019년 NBA 올스타전’ 참관에 나선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케이윌이 한국 시각으로 18일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에서 개최되는 ‘2019년 NBA 올스타전’ 참관에 나선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케이윌의 미국행은 NBA 측의 공식 초청으로 이루어진 것으로, 케이윌은 이날 올스타전이 열리는 샬럿의 NBA 팀 ‘샬럿호네츠’의 홈구장인 스펙트럼 센터를 방문해 ‘2019년 NBA 올스타전’을 관람한다.


평소 NBA 경기를 즐겨보며 열혈 팬임을 자처하던 케이윌은 경기를 참관하며 행복한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이날 평소의 포멀한 슈트 스타일에서 180도 변신해 NBA의 힙하고 유니크한 스타일로 색다른 패션의 모습도 선보일 계획이다. 이 밖에도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약 3일간 경기 관람은 물론 NBA의 공식 행사와 현역 유명 레전드 선수들과의 만남을 진행하는 등 다채로운 시간을 함께했다.


소속사를 통해 케이윌은 “한국에서 TV를 통해서만 보던 ‘NBA 올스타전’을 직접 눈으로 볼 수 있게 돼 너무나 영광”이라며 “미국에 머물고 있는 기간 동안 마치 꿈 같은 행복을 누리고 있는 것 같다”고 남다른 초청 소감을 전했다. 이어 “좋은 기회를 주신 NBA 측에게 너무나 큰 감사를 드리고 오늘 진행되는 올스타전까지 즐겁게 관람하고 가겠다”고 덧붙였다.

지난 2007년 데뷔 이래 케이윌은 ‘눈물이 뚝뚝’, ‘그립고 그립고 그립다’, ‘니가 필요해’, ‘이러지마 제발’, ‘Love Blossom’, ‘오늘부터 1일’, ‘말해! 뭐해?’, ‘실화’ 등 수 많은 히트곡을 발표하며, 음악 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는 ‘명품 발라더’로 등극했다.


지난해에는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에서 주인공 ‘콰지모도’ 역을 맡아 매력적인 연기를 펼쳤고, 정규 앨범 파트 2 [想像; Mood Indigo](상상; 무드 인디고)와 타이틀곡 ‘그땐 그댄’으로 보컬리스트와 프로듀서의 역량을 모두 드러냈으며, 전국 7개 도시 13회 공연의 전국투어 콘서트(더 케이윌)을 성료 하는 등 활발한 음악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케이윌은 오는 3월16일 오후 5시 서울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 대극장에서 팬미팅(레터 프롬 케이윌)을 개최해 팬들과 만난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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