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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커힐, "호텔서 맛보는 낙지탕탕이"…봄 내음 가득 계절 메뉴 선봬

최종수정 2019.02.18 09:41 기사입력 2019.02.18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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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커힐, "호텔서 맛보는 낙지탕탕이"…봄 내음 가득 계절 메뉴 선봬


[아시아경제 최신혜 기자] 워커힐 호텔앤리조트가 봄에 맛과 영양이 가장 풍부해지는 제철 재료를 활용한 요리들을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


먼저 워커힐의 한식당 온달에서는 봄 제철 재료를 사용한 ‘남도음식 한상차림’을 선보인다. 간재미(가오리의 남도 사투리) 회무침과 봄나물장떡 등 제철 재료를 사용한 메뉴에서 홍어삼합, 낙지탕탕이 등 대표적인 남도 음식에 이르기 까지 정갈하고 건강한 한상이 차려진다. 다음달 1일부터 4월30일까지 이용 가능한 남도음식 한상차림 프로모션은 2인 이상 주문 가능하며, 가격은 1인 8만5000원이다.


워커힐의 피자 레스토랑 피자힐에서는 세 가지 봄 메뉴를 선보인다. 다음달부터 5월까지 3개월간 맛볼 수 있는 봄 메뉴는 신선한 채소에 제철 딸기를 듬뿍 올린 ‘베리베리 샐러드’, 담백한 리코타 치즈 피자, 그리고 싱그러운 달래를 올린 관자파스타로 구성된다. 또한 피자힐에서는 새 메뉴로 ‘치킨도리아’를 추가, 보리와 담백한 닭가슴살에 수퍼푸드인 퀴노아를 더해 밀가루 소화가 어려운 이들에게 제안한다.


더 많은 정보는 워커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신혜 기자 ss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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