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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황금돼지는 한국계 美배우 켄 정…"어머니가 출연하라고 해서"

최종수정 2019.02.05 11:30 기사입력 2019.02.05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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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켄 정 / 사진=MBC 방송 캡처

'복면가왕' 켄 정 / 사진=MBC 방송 캡처




5일 재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복면가왕'에 출연한 '황금돼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는 기해년을 맞아 황금돼지의 특별 무대가 펼쳐졌다. 황금돼지는 영국 그룹 Radiohead(라디오헤드)의 곡 'Creep(크립)'을 선보였다.


무대를 마친 뒤 황금돼지는 복면을 벗었다. 그의 정체는 한국계 미국 배우 켄 정(51·정강조)였다.


켄 정은 "'복면가왕'은 어머니가 가장 즐겨보는 프로그램이다"라며 "어머니가 꼭 출연하라고 말씀하셔서 나왔다"고 출연 이유를 설명했다.


MC 김성주는 "켄 정은 미국판 '복면가왕'에서 김구라 씨 역할을 맡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켄 정은 1997년 드라마 'The Big Easy(더 빅 이지)'를 통해 데뷔했다. 이후 그는 영화 '행 오버', '크레이지 리치 아시안' 등에 출연하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켄 정은 지난 2일(현지시간) 처음 방송한 미국 FOX 예능 프로그램 'The Masked Singer(더 마스크드 싱어)'에서 판정단 역할을 맡기도 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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