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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에 봄 황사까지…"필수가전 미리미리 준비하자"

최종수정 2019.02.05 10:00 기사입력 2019.02.05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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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휘센 씽큐 에어컨(사진=LG전자)

LG 휘센 씽큐 에어컨(사진=LG전자)




[아시아경제 권성회 기자] 사시사철 건강을 위협하고 있는 미세먼지에 봄철 황사에 대한 걱정도 높아지고 있는 때다. 겨울철 날씨는 '삼한사온'보다 '삼한사미(일주일 중 3일은 춥고 4일은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린다는 뜻의 신조어)'가 더 어울리는 표현이 됐다.


국내 가전업체들도 미세먼지, 초미세먼지로부터 소비자들의 건강을 지켜낼 수 있는 가전제품들을 잇따라 내놓고 있다. 공기청정기뿐 아니라 에어컨, 청소기에도 미세먼지 제거 기능을 강화했다.


LG전자의 'LG 휘센 씽큐 에어컨'은 아주 작은 극초미세먼지까지 실시간으로 정밀하게 감지할 수 있는 PM1.0 센서를 탑재했다. 센서의 정확도를 유지하기 위해 간편히 청소할 수 있도록 제품의 측면에 센서를 배치해 사용자를 배려했다.


신제품은 ▲큰 먼지와 작은 먼지를 제거하는 '극세필터' ▲황사와 초미세먼지를 제거하는 '초미세미니필터' ▲극초미세먼지를 제거하는 '초미세플러스필터' ▲먼지를 끌어모아 먼지 제거성능을 강화하는 '집진이오나이저' 등 4단계 공기청정 전문필터를 탑재했다.


프리미엄 무선청소기 '삼성 제트'(사진=삼성전자)

프리미엄 무선청소기 '삼성 제트'(사진=삼성전자)



삼성전자는 오는 7일 출시하는 프리미엄 무선청소기 '삼성 제트'에 눈에 보이는 먼지는 물론 알레르기를 유발하는 생활 미세먼지까지 효과적으로 청소할 수 있는 삼성만의 핵심 기술을 대거 적용했다.

'삼성 제트' 먼지통에는 삼성 독자 기술인 '제트 싸이클론'이 새롭게 탑재됐다. '제트 싸이클론'은 9개의 작은 싸이클론으로 구성되어 있어 미세먼지를 더욱 꼼꼼하게 분리·제거할 뿐만 아니라 총 27개의 에어홀이 공기를 효율적으로 흐르게 해 강력한 흡입력을 지속한다.


또 청소기 안에 흡입된 미세먼지가 배기 바람을 통해 실내로 재유입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5중 청정 헤파 시스템'도 적용했다. '5중 청정 헤파 시스템'은 업계 최대 수준의 면적을 가진 고성능 필터를 탑재하고 있어 눈에 보이지 않는 0.3~10㎛(마이크로미터) 크기의 생활 미세먼지와 꽃가루·곰팡이 등 알레르기 유발 물질을 99.999% 배출 차단해 준다.




권성회 기자 stree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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