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베이징 박선미 특파원] 알리바바가 지난해 10~12월인 회계연도 3분기에 41% 늘어난 매출액을 기록했다.


31일 차이나데일리에 따르면 알리바바는 회계연도 3분기 매출액이 전년 동기대비 41% 증가한 1172억8000만위안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핵심 사업인 전자상거래 매출액이 40% 늘어난 1030억위안에 달했고 클라우드 컴퓨팅 부문은 84% 증가한 66억위안으로 집계됐다. 디지털 엔터테인먼트와 미디어 사업의 매출은 65억위안으로 20%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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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말 기준 중국 소매 유통 시장의 활성 소비자 수는 연 6억3600만명으로 3개월 전 보다 3500만명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베이징 박선미 특파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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