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자산관리서비스 제공' PWM판교센터 개점
[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 신한은행과 신한금융투자는 신한PWM분당중앙센터를 판교로 이전해 신한PWM판교센터를 개점했다고 23일 밝혔다.
신한PWM은 판교테크노밸리 입주 기업 임직원과 판교지역 고자산 고객에게 차별화된 자산관리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이전 개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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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PWM은 은행과 증권 PB팀장이 한 공간에서 고자산 고객에게 특화된 종합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전국 27개 PWM센터와 26개 PWM 라운지가 운영중이다.
왕미화 신한은행 WM그룹장은 "신한PWM은 기존 개인 고자산고객에 대한 자산관리 노하우를 기반으로, 기업에도 종합자산관리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기업PB 팀장을 모든 PWM센터에 배치하고 있다"며 "판교지역은 벤처기업들이 집중되어 있고, 이들 기업들이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만큼 이들의 역할이 커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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