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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경농, 2차북미정상회담 최고가…경협 대장주 부상

최종수정 2019.01.22 09:37 기사입력 2019.01.22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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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형수 기자] 농업 관련업체 경농 이 사상 최고가를 다시 썼다. 제2차 북미 정상회담 성사 기대감이 주가 상승 원동력으로 작용하는 모습이다.

22일 오전 9시32분 경농 은 전날보다 10.0% 오른 2만3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 초반 2만1050원까지 오르며 사상 최고가를 기록했다. 아시아종묘 조비 대유 등도 동반 강세다.
미국과 북한은 21일(현지시간)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진행한 2차 정상회담 준비를 위한 첫 실무협상을 마쳤다. 스티븐 비건 미국 국무부 대북특별대표와 최선희 북한 외무성 부상은 지난 19일부터 사흘 동안 스톡홀름 외곽에 있는 휴양시설인 ‘하크홀름순트 콘퍼런스’에서 논의했다. 협상을 마치고 나온 최 부상과 비건 대표 모두 표정이 밝아 만족스러운 협상을 벌였음을 우회적으로 내비쳤다.

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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