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유현석 기자] 제이브이엠이 상승세다. 올해 실적 개선과 성장성이 가시화될 것이라는 증권사 분석이 영향을 끼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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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브이엠은 21일 오전 9시6분 기준 전거래일 대비 850원(2.59%) 오른 3만3650원에 거래됐다.


이상헌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지난 2016년 한미약품 그룹에 편입된 제이브이엠 제이브이엠 close 증권정보 054950 KOSDAQ 현재가 24,550 전일대비 700 등락률 +2.94% 거래량 38,409 전일가 23,85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소모품 안정적 공급에 최선"…JVM, 1분기 매출 6.2% 증가한 455억 제이브이엠, 작년 역대 최대 매출 달성…영업이익 8.5% 증가 [클릭 e종목]"로봇수요, 구조적 확산…로보티즈·현대무벡스 주목" 은 지난해 4분기부터 매출이 정상화될 것으로 예상되는데다 올해 영업적인 측면에서 한미약품과의 시너지 효과 본격화로 매출 증대가 기대된다"며 "회사의 올해 매출액은 전년대비 14.1% 증가한 1150억원, 영업이익은 41.8% 늘어난 200억원을 기록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유현석 기자 guspow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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