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목을 잡아라"…이커머스, 다채로운 설 맞이 판촉 이벤트
[아시아경제 김효진 기자] 설 대목을 맞아 이커머스 업체들이 다채로운 판촉 이벤트를 선보이고 있다.
20일 업계에 따르면 위메프는 '2019 설 기획전'을 통해 다양한 근거리 여행 상품을 포함한 실속형 설 선물을 판매하고 있다. 제주도 항공권ㆍ렌터카ㆍ숙소, 다낭/호이안 코코베이리조트 3박5일 패키지, 큐슈 온천 패키지 등을 '위메프 특가'로 판매한다.
선물세트 대표 상품은 금액대별로 ▲1만원 미만 LG생활건강ㆍ아모레ㆍ애경 설 선물세트(각 6900원), 제주 감귤유과 선물세트(7900원) ▲3만원 미만 견과류 선물세트 9+1(1만900원), 신라명과 쿠키 선물세트(1만900원), 한우 사골 보신세트 3KG(2만6900원) ▲5만원 이상 정관정 에브리타임 밸런스(6만9750원) 등이다.
쿠팡 또한 최근 '2019 설날 기획전'을 열어 설 연휴 기간 여행을 떠나는 고객들을 위한 해외여행 및 국내여행 상품을 비롯해 캐리어, 카메라 등 관련 용품을 따로 묶어 판매하고 있다.
쿠팡은 아울러 '선물관' 카테고리에서 정육, 과일부터 가전, 포장용품 등 다양한 설 관련 상품을 판매한다. 대표 상품은 ▲동원 혼합 캔 선물세트 ▲횡성한우 1등급 정육 선물세트 ▲바디프랜드 프리미엄 소형 안마기 등이다.
티몬은 선물세트와 건강식품, 효도가전 등 800여개 상품을 온라인 최저가로 판매하는 '설프라이즈' 기획전을 진행한다. 올해 설프라이즈 기획전의 특징은 '온라인 최저가'와 '무료배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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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몬은 기획전을 통해 선보이는 800여개 상품에 대해 매일 가격 검수를 통해 온라인 최저가 수준으로 선보이다. 배송 상품의 95%가량이 무료배송을 받을 수 있으며, 오는 30일까지 주문하면 설 전에 받아볼 수 있다.
사과와 배, 한라봉(7kg)구성 혼합 선물세트를 3만7900원에 선보이며, 부모님을 위한 효도가전인 메디니스 골든바디 시아추 등 마사지기(MVP-9NEW, CM-2200포함) 상품은 16만9000원에 온라인 최저가로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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