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안의 그놈' 베트남·일본·대만서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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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종길 기자]진영·박성웅 주연의 영화 '내안의 그놈'이 베트남과 일본, 대만, 인도네시아에 판매됐다. 배급사 TCO더콘텐츠온과 메리크리스마스는 이 영화가 베트남에서 18일에 개봉한다고 16일 전했다. 판권을 사들인 일본과 대만, 인도네시아에서도 조만간 극장에 걸릴 예정이다. 내안의 그놈은 우연한 사고로 아저씨와 고등학생의 몸이 바뀌면서 일어나는 일을 그리는 코미디물이다. 국내에서 개봉 여드레인 16일에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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