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스타 유백이'에서 '마돌호 데이트'가 포착된 전소민과 이상엽. 사진=tvN 제공

'톱스타 유백이'에서 '마돌호 데이트'가 포착된 전소민과 이상엽. 사진=tvN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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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건희 인턴기자] ‘톱스타 유백이’ 전소민·이상엽이 묘한 기류 속 ‘동상이몽 마돌호 데이트’를 선보인다.

순백커플의 단짠 로맨스로 시청자들을 밤잠 못 이루게 만들고 있는 tvN ‘톱스타 유백이’(극본 이소정·이시은/연출 유학찬)측이 4일 전소민(오강순 역)·이상엽(최마돌 역)의 극과 극 표정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스틸 속 전소민·이상엽은 커플처럼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 이상엽은 본격적인 데이트에 앞서 전소민에게 그녀의 얼굴만큼 곱고 화사한 꽃다발을 선물로 준비했다. 전소민과의 데이트가 믿기지 않은 듯 가슴에 손을 올린 채 입을 꾹 다물고 있는 그의 모습에서 벅찬 감정이 고스란히 느껴진다.

하지만 또 다른 스틸 속 두 사람은 마돌호에 탑승한 채 낚시를 즐기고 있는데 상반된 표정을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마냥 행복해야 할 데이트가 즐겁지 않은 듯 전소민의 표정에 그늘이 한껏 드리웠다. 이들의 극명한 온도 차가 무슨 상황인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한편 ‘톱스타 유백이’ 7회 엔딩에서는 전소민에게 그동안 감춰왔던 자신의 마음을 고백하는 이상엽의 프러포즈가 그려져 흥미진진함을 배가시켰다. 이에 한 치 앞을 알 수 없는 김지석(유백 역)·전소민·이상엽의 삼각 로맨스 향방에 시청자들의 각기 다른 응원이 쏟아지며 안방극장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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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스타 유백이’ 제작진은 “이날 8회 방송에서 서로에 대한 진심이 드러나는 순간들이 그려져 김지석·전소민·이상엽의 관계가 더욱 절정에 이를 것”이라며 “세 사람에게 벌어질 상상 초월 삼각 로맨스를 본 방송을 통해 확인해달라”고 전했다.


한편 tvN ‘톱스타 유백이’는 대형 사고를 쳐 외딴섬에 유배 간 톱스타 ‘유백’이 슬로 라이프의 섬 여즉도 처녀 ‘깡순’을 만나 벌어지는 문명충돌 로맨스로 이날 밤 11시 8회가 방송된다.


이건희 인턴기자 topkeontop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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