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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평리조트, 2019년 경영목표 선포식 치러

최종수정 2019.01.03 10:59 기사입력 2019.01.03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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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평리조트, 2019년 경영목표 선포식 치러


[아시아경제 문채석 기자]프리미엄 리조트 운영 및 개발 기업 용평리조트 는 강원도 대관령 본사에서 2019년 맞이 신년 행사를 개최했다.

용평리조트는 이번 행사를 통해 ▲올초부터 개시되는 프리미엄 콘도 신규 분양 프로젝트의 성공 ▲발왕산 세계 명산화 사업 및 올림픽 레거시를 활용한 신규 관광 콘텐츠 개발 구체화 ▲그룹 내 관광·레저 계열사 및 관계사 리조트와 여행사 통합경영 시너지 창출 ▲동남아시아를 중심으로 해외 관광객 유치 적극화 등을 올해 주요 과제로 선포했다.

신달순 용평리조트 대표이사는 "우리는 더 이상 스키장 리조트에 머무르지 않을 것"이라며 "올해엔 용평리조트가 위치한 발왕산을 중심으로 한 테마가 관통하는 콘텐츠 개발을 가시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특히 아시아권 관광객을 겨냥하여 각 국가별로 세분화한 마케팅을 진행하는 등 홍보에 전사원이 사활을 걸겠다"고 말했다.
한편 용평리조트 신 대표는 지난해 10월부터 그룹 계열사인 일상해양산업와 세일여행사, 관계사인 진흥레저파인리즈의 대표이사를 겸직하고 있다. 용평리조트는 전국 체인망 구축과 개발 영역을 순차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문채석 기자 chaes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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