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주하고 있는 토트넘의 손흥민. 사진=EPA/연합뉴스

질주하고 있는 토트넘의 손흥민. 사진=EPA/연합뉴스

AD
원본보기 아이콘


최근 뛰어난 경기력을 보여주고 있는 손흥민(26·토트넘)의 '아시안 컵' 출전에 외신도 주목하고 있다.

2일(한국 시각) 토트넘 홋스퍼FC(이하 토트넘)의 손흥민은 2018-2019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카디프시티 FC(이하 카디프시티)와의 21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1골 1도움을 올리며 팀의 3-0 승리의 주역이 됐다.


맹활약을 이어가고 있는 손흥민에 대해 '스카이스포츠'는 "손흥민은 이번 달(1월) 열리는 아시안 컵에 출전해야 한다. 토트넘은 그의 부재를 그리워하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AD

이어 '스카이스포츠'는 "손흥민은 최근 놀라운 활약을 펼치고 있다. 손흥민은 124분마다 골을 만들어내고 있다. 이는 팀 동료인 해리 케인보다도 뛰어난 성적"이라며 치켜세웠다.


한편 손흥민의 '아시안 컵' 출전에 대해 토트넘의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은 "손흥민의 부재는 반드시 일어날 일이다. 우리는 확실한 대안을 만들어낼 수 있다"며 그의 공백을 아쉬워하면서도 잘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보였다.


이건희 인턴기자 topkeontop1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