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SBS 연예대상’ 추자현-우효광 부부가 핫스타상을 수상했다./사진='2017 SBS 연예대상' 캡쳐

‘2017 SBS 연예대상’ 추자현-우효광 부부가 핫스타상을 수상했다./사진='2017 SBS 연예대상'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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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SBS 연예대상’ 추자현-우효광 부부가 핫스타상을 수상했다. 우효광은 이날 수상 소감을 통해 아이를 위해 한국어 공부를 열심히 하겠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30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 프리즘 타워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2017 SBS 연예대상’에서 추자현-우효광 부부가 올해의 핫스타 상을 수상했다.

이날 우효광은 “안녕하세요. 추자현 남편 우효광입니다. 사랑해”라고 한국어로 말한 뒤 “한국어 공부를 해서 잘 하면, 용돈을 100만원으로 올려 달라. 농담이고, 배 속의 아이 '바다'를 위해 한국어 공부를 열심히 하겠다. 아이를 잘 키워서 나와 같은 '우블리'로 키우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이에 추자현은 “10년 만에 SBS에 돌아와서 유재석, 박수홍, 윤정수를 봐서 만감이 교차했다”며 “상까지 주셔서 감사하다. 중국에서는 배우인데, 아내를 위해 타국의 리얼리티 예능에 출연을 결정한 남편에게 고맙다”고 우효광에게 감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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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한국의 시청자분들도 우효광씨를 외국 사람이 아닌 국민 사위 우블리로 아끼고 예뻐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울컥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우효광은 “울지 마”라고 추자현을 감싸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지난 10월23일 추자현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추자현-우효광 부부에게 소중한 새 생명이 찾아왔다”며 “현재 추자현 씨는 임신 2개월 차”라고 알려 화제가 됐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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