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인중개사협회 용산구지부, 1309만원 용산구 맡겨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용산구지회(지회장 서은숙)가 지난 26일 전쟁기념관 내 뮤지엄웨딩홀에서 '2018년 용산구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성금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지회는 용산구(구청장 성장현)에 성금 1309만원을 전달, 지회 운영위원 등 250명이 참여한 가운데 2017년 송년회를 이어갔다.
성장현 용산구청장은 "사랑의 성금 모금에 참여해 준 중개업소 대표분들께 감사하다"며 "내년에도 부동산 중개문화 발전을 위해 애써주기 바란다"고 전했다.
구는 저소득층 지원을 위해 11월 20일부터 2월 19일까지 3개월 간 2018년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을 추진한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텀블러에 담아 입 대고 마셨는데…24시간 지난 후...
AD
올해 구 모금 목표액은 전년 모금액 대비 3% 늘어난 12억7400만원이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