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예능 프로그램 '집사부일체' 측이 '청춘 4인방'의 막내, 육성재의 빠른 쾌유를 빌었다. /사진='집사부일체' 페이스북 캡쳐

SBS 예능 프로그램 '집사부일체' 측이 '청춘 4인방'의 막내, 육성재의 빠른 쾌유를 빌었다. /사진='집사부일체' 페이스북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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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예능 프로그램 ‘집사부일체’ 측이 ‘청춘 4인방’의 막내 육성재의 빠른 쾌유를 빌었다.


30일 SBS 예능 프로그램 ‘집사부일체’ 측은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이승기, 이상윤, 육성재, 양세형의 모습이 담긴 스틸컷을 공개했다.

이날 ‘집사부일체’는 “‘집사부일체’ 드디어 D-1, 내일(31일) 첫 방송! 귀요미 성재부터 맏형 상윤까지, ‘청춘 4인방’이 사부님을 만나러 갑니다. 많이 기대해주세요!”라며 “소중한 우리 막내 성재 아프면 안 돼! 형들이랑 차에서 기다리고 있을게. 빨리 나아서 돌아와요~”라고 육성재의 건강을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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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양손으로 브이 자 표시를 그리며 미소를 띤 육성재와 육성재의 어깨를 감싼 이승기, 조각미남 비주얼을 자랑중인 이상윤과 장난기 가득한 표정으로 제스처를 치하고 있는 양세형까지 ‘집사부일체’에 출연하는 ‘청춘 4인방’의 훈훈한 단체 사진이 담겨있다.

앞서 ‘집사부일체’ 측은 29일 육성재의 허리 부상 소식과 관련해 빠른 쾌유를 빌어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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