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틀그라운드 점검 오후 2시까지 연장…뭐가 바뀌길래
게임 배틀그라운드가 28일 오후 1시 종료 예정이었던 라이브 서버 정기 점검을 2시까지 연장했다.
배틀그라운드측은 이날 공식 카페를 통해 오전 11시부터 오후 1시까지 예정됐던 정기 점검 시간이 오후 2시까지 연장됐음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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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점검을 통해 미라마 지도 버그, 추락사 버그, 리플레이 버그 등의 수정과 신 맵 미라마의 매칭 비율이 에란겔과 동일하게 설정되는 패치가 이뤄진다.
한편 배틀그라운드는 스팀과 엑스박스원, 지역별 서비스 플랫폼을 포함해 전 세계 3000만명 이상의 이용자들이 즐기는 게임으로, 스팀 동시 접속자 수 310만 명을 돌파하는 등 글로벌 시장과 플랫폼을 넘어 연일 새로운 기록을 세우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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