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환 노원구청장, 임대료 안정 위한 상생협약 맺어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김성환 노원구청장은 27일 오전 11시 기획상황실에서 열린 ‘상권활성화와 임대료 안정을 위한 상생협약식’에 참석해 건물주와 임차인 간에 3자 상생협약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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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은 노원역 주변 상가와 문화의 거리 상권안정화를 통해 지속가능한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건물주 11명과 임차인 22명이 참석했다.
구가 지난달부터 추진한 상생협약에는 현재까지 건물주 17명과 임차인 34명이 동참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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