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쓰에이’ 해체, 수지 향한 페이 소신 발언 “사람은 자기만의 길이 있어”
그룹 미쓰에이의 해체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과거 멤버 페이의 소신 발언이 재조명됐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27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미쓰에이가 해체했다”고 입장을 밝혔다. 네 멤버 중 페이는 지난해 5월, 수지는 올해 8월 재계약을 맺었다. 그러나 지아와 민은 재계약 하지 않기로 결정, 미쓰에이를 떠났다.
이런 가운데 페이가 멤버들 간의 인기도 차이에 대해 소신 발언을 했던 사실이 재조명됐다.
페이는 지난 2013년 5월 진행된 패션 매거진 화보 촬영 및 인터뷰에서 수지의 인기에 대해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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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페이는 수지의 높은 인기로 멤버들 사이에 묘한 심리전이 없냐는 질문에 “어떤 걸그룹이든, 사랑을 더 받는 멤버, 덜 받는 멤버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걸로 너무 많은 생각을 하면 힘들어진다. 사람은 항상 자기만의 길이 있고 때가 있다고 생각한다”고 소신을 드러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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