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MBC 예능 프로그램 ‘황금어장-무릎팍도사’ 방송화면 캡처

사진= MBC 예능 프로그램 ‘황금어장-무릎팍도사’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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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주병진이 ‘미운 우리 새끼’에서 유쾌한 입담을 자랑해 화제인 가운데, 그의 과거 발언이 눈길을 끌고 있다.

과거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서 주병진은 속옷 매출 1600억에 대해 “꿈만 같았다”며 “내가 목표했던 게 이뤄지고 그 과정을 달리고 있고 이렇게 행복한 순간이 있었는가. 더 열심히 하자 채찍질을 했다”고 말했다.


이날 그는 “당시 타 기업들은 수천 장씩 제품을 생산해내지만 우리는 샘플 정도밖에 안 됐다. 그 역경을 딛고 시제품을 만들었는데 팬티가 사랑스러웠다. 세계적인 명품 같았다”며 과거를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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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병진은 “그 순간에 조그마한 중소 언더웨어 회사 영업부 직원들이 같이 일을 하고 싶다고 연락이 왔다. 돈을 긁어모아 대중적인 언더웨어를 만들었더니 이틀 만에 다 팔더라. 제품을 만들기 위해 밤무대를 뛰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주병진은 24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해 관심을 모았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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