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유기' 순조로운 첫 방송…5.3% 시청률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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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홍민정 기자] tvN ‘화유기’가 순조로운 시작을 알렸다.


23일 첫 방송한 '화유'기는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 가구 기준, 평균 5.3% 시청률을 기록했다. 케이블과 종편 등에서 동시간대 정상을 차지했다.

삼장 진선미(오연서 분)의 팔에 피가 나서 피 냄새에 악귀가 몰려들자 손오공(이승기 분)이 구해주러 등장하는 엔딩에서는 최고 6.3%까지 올랐다.


첫 방송은 호평이 주를 이뤘다. 삼장법사가 귀신을 보는 여자가 되기도 하고, 손오공과 우마왕이 현대를 뛰놀면서 호러와 코믹, 로맨스가 적절히 얽혔다는 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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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들의 호연도 돋보인다. 이승기는 다혈질 악동 요괴 손오공 역을 완벽하게 소화했으며, 오연서는 우아한 CEO이면서도, 퇴마 할 땐 욕을 찰지게 내뱉는 반전 매력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비슷한 시간대 방송된 MBC-TV ‘돈꽃’ 13회는 12.1%를 기록, 1위를 차지했다. SBS-TV ‘브라보 마이 라이프’ 33회는 6.9%로 집계됐다.


홍민정 기자 hmje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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