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로 세우아트센터

뮤지컬 '어른동생' 출연진. 사진제공=대학로발전소

뮤지컬 '어른동생' 출연진. 사진제공=대학로발전소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장인서 기자] 가족 간 사랑의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뮤지컬 '어른동생'이 내년 2월25일까지 서울 대학로 세우아트센터에서 연장 공연한다.

AD

한국출판문화상 대상을 받은 송미경 작가의 단편 동화집 '어떤 아이가' 중 '어른동생'을 무대화한 작품이다. 우리가 늘 바라보던 세상에서 미처 발견하지 못한 가치를 판타지적인 요소로 녹여냈다. 지난 4월에 이어 수정·보완된 버전이 10월6일부터 공연 중이다.


제작사 으랏차차스토리는 "관객들의 성원에 힘입어 내년 2월 말까지 연장 공연하기로 했다"면서 "'어른동생'의 주요 넘버가 담긴 OST 음반도 발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장인서 기자 en1302@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