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베일 벗은 ‘화유기’…관전 포인트 대공개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홍민정 기자] 드라마 '화유기'가 베일을 벗었다.

23일 첫 방송된 케이블 TV tvN 새 주말드라마 '화유기'는 고대소설 서유기를 모티브로 손오공과 우마왕이 어두운 세상에서 빛을 찾아가는 여정을 그린 작품이다.


이에 '화유기'의 관전 포인트를 살펴본다.

<이 조합이면 안 믿을 수 없다>


'화유기'는 '주군의 태양' '내 여자 친구는 구미호' 등의 화제작을 집필한 홍정은, 홍미란 작가와 '선덕여왕' '뉴하트' 등의 흥행 드라마로 연출을 인정받은 박홍균 감독이 2011년 '최고의 사랑' 이후 6년 만에 의기투합해 화제를 모은 작품이다.


<독보적인 캐릭터, 눈을 뗄 수 없다>


'화유기'는 독보적인 주연 배우들의 라인업으로 시작 전부터 화제였다. 군 제대를 마치고 3년 만에 귀하는 이승기는 옥황상제와 맞짱도 불사하는 퇴폐적 '악동 요괴' 손오공 역을 맡았다.


관록의 연기를 펼치고 있는 차승원은 신선이 되기 위해 천년 째 수행 중인 '젠틀 요괴' 우마왕을 맡아 카리스마 역을 맡았다. 또한 '화유기' 홍일점인 오연서는 모든 요괴들이 노리는 피의 주인이자 말 한마디로 오공을 길들이는 삼장 진선미 역을 맡아 그간 귀엽고 명랑했던 이미지를 벗고 새로운 변신에 도전했다.


사진=유튜브 캡처

사진=유튜브 캡처

원본보기 아이콘

AD


화유기 관계자는 "'화유기'는 작가와 감독, 주연 배우들부터 조연배우들까지 대한민국에서 내로라하는 연출진과 출연진들이 총집결한 작품"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화유기'라는 작품으로 새로운 장르를 선보이는 만큼 시청자들에게 완벽한 스토리를 전달하기 위해 촬영장에서 출연자들과 스태프들이 최선을 다하고 있다.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홍민정 기자 hmjeong@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