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가스, 984억원 채무보증 결정
[아시아경제 이승진 기자] SK가스는 지분 100%를 소유한 해외 계열사 SK가스인터내셔널이 사우디아라비아 국영 석유회사인 사우디아람코로부터 LPG를 구매하면서 발생한 984억1920만원 채무에 대해 지급보증을 결정했다고 21일 공시했다. 채무보증기간은 내년 2월1일부터 2019년 1월31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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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진 기자 promotion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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