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엑스 ‘옥외광고물 자유표시구역 1호 미디어‘ 첫선
강남구와 한국무역협회, 20일 오후 삼성동 코엑스에서 옥외광고물 자유표시구역 1호 미디어 점등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강남구(구청장 신연희)와 한국무역협회(회장 김영주)는 20일 오후 삼성동 코엑스에서 옥외광고물 자유표시구역 1호 미디어 점등식을 개최했다.
이날 화려한 신고식을 끝낸 코엑스 크라운 미디어는 폭 18m 길이 95m 규모의 초대형 미디어 전광판으로 무역센터 일대 옥외광고물 자유표시구역의 일환으로 설치된 첫 옥외광고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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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국내 어디에서도 보지 못했던 압도적인 스케일의 화려한 미디어 영상이 주변의 시선을 사로잡으며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
운영시간은 매일 오후 6시부터 자정까지이며 상업광고 뿐 아니라 공공미디어 아트 등 화려한 영상을 감상할 수 있는 이색명소로 자리 잡을 전망이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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