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생명-PCA생명, 합병 최종 승인
[아시아경제 전경진 기자] 미래에셋생명은 PCA생명과의 합병을 금융위원회로부터 최종 승인받았다고 2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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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금융위는 정례회의를 열고 두 회사의 합병 인가 신청에 대한 최종 승인 결정을 내렸다. 지난해 11월 미래에셋생명은 PCA생명 지분 100%를 1700억원에 인수하는 주식매매계약서(SPA)를 체결한 바 있다.
현재 두 회사는 실무진들로 통합추진단을 발족, 합병을 준비 중이다. 합병 회사는 내년 3월 5일 합병등기를 거쳐 통합 미래에셋생명으로 출범한다. 지난 8월 미래에셋생명과 PCA생명은 주주총회를 열고 통합회사의 명칭을 미래에셋생명으로 결정됐다.
전경진 기자 kj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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