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公, 지역 아동 정서발달 돕는 장난감도서관 개관
[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한국가스공사는 대구시 달성군 달성군장애인복지관에서 장난감도서관 개관식을 가졌다고 21일 밝혔다.
가스공사는 '몸튼튼 꿈튼튼 사업'의 일환으로 대구지역 아동·청소년들의 정서발달을 위한 장난감도서관을 조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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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4년 대구 동구 안심종합사회복지관에 1호점을 연 이후 매년 2개소의 장난감도서관을 꾸준히 열어 왔다.
이날 개관한 달성군장애인복지관은 일곱 번째 장난감도서관으로, 가스공사가 장난감 도서관 조성에 투자한 금액은 올해까지 약 4억5000만원에 이른다.
세종=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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