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모델이 나노셀 기술을 적용한 프리미엄 모니터 신제품을 소개하고 있다.(제공=LG전자)

▲LG전자 모델이 나노셀 기술을 적용한 프리미엄 모니터 신제품을 소개하고 있다.(제공=LG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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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원다라 기자] LG전자 LG전자 close 증권정보 066570 KOSPI 현재가 191,400 전일대비 6,500 등락률 +3.52% 거래량 4,385,663 전일가 184,900 2026.05.13 15:30 기준 관련기사 기회에 제대로 올라타고 싶다면? 투자금부터 넉넉하게 마련해야 LG전자, 한남동 '하이엔드 시니어 주택'에 토탈 솔루션 공급 변동성 속 기회 찾는 투자자들...4배 주식자금으로 담아둬야 할 종목은 가 '나노셀' 기술을 적용해 색 정확도를 높인 프리미엄 모니터 신제품을 공개한다.


LG전자는 다음달 9일부터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소비자 가전 전시회(CES 2018)'에서 2018년형 프리미엄 모니터 신제품을 전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나노 IPS’를 적용한 31.5형 4K(3840X2160)ㆍ34형 21:9 화면비 5K(5120X2160)모니터다. 기존 LCD 모니터는 양 옆에서 각도에서 화면을 바라볼 때 색 정확도가 떨어지지만 나노셀 기술을 적용한 제품은 같은 각도에서도 100%의 색 정확도를 구현한다.


명암비를 높여 입체감을 더해주는 고명암비(HDR) 영상 표현도 탁월하다. ‘비디오 전자 표준화 협회’의 ‘HDR 600’ 규격을 충족한다. 최대 밝기는 600칸델라, 색영역은 영화 제작 시 색상 표준인 DCI-P3를 98% 만족한다.

1초에 최대 40기가비트(Gbps) 데이터를 전송할 수 있는 ‘썬더볼트3’ 단자를 갖췄다. 이 단자를 활용하면 노트북에서 4K 모니터 두 대에 4K 영상을 내보낼 수 있다. 썬더볼트3 규격 ‘데이지체인’ 케이블을 연결하면 4K 모니터 두 대와 노트북을 연결할 수 있다. 기존 케이블을 이용할 때는 데이터 전송 용량이 부족해, 4K 모니터 두 대를 노트북에 각각 연결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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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익환 LG전자 IT사업부장(상무)는 “LG만의 뛰어난 화질 기술로 프리미엄 모니터 시장을 선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원다라 기자 superm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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