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모델 케이트 업튼이 건강미를 과시했다.
최근 영국의 패션 매체 ‘LOVE’는 케이트 업튼이 테니스를 치고있는 영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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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영상 속에서 바디수트를 입고 멋진 백핸드 동작을 선보인 업튼은 공을 받아 치기위해 다이빙 뒤 넘어졌으나 아무일 없었다는 듯 자신만만한 포즈를 선보여 눈길을 끈다. 업튼의 아찔한 각선미와 탄탄한 몸매가 고스란히 드러나는 포즈가 뭇 남성들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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